'오늘은.../혜인, 여름이.'에 해당되는 글 122건

  1. 2010/03/04 승마
  2. 2010/01/14 크리스마스 케익 놀이 (2)
  3. 2010/01/13 딸기 마을에 가서 놀다.
  4. 2010/01/04 양머리
  5. 2009/12/19 혜인이가 찍은 첫번째 사진 (2)
  6. 2009/12/19 이빨 닦기 (1)
  7. 2009/12/08 얼굴 망가뜨리기 (2)
  8. 2009/12/04 하하... (1)
  9. 2009/11/18 놀아주기 (2)
  10. 2009/11/17 울다.

승마

오늘은.../혜인, 여름이. 2010/03/04 14:28 posted by tolkien

2010/03/01 FinePix S3Pro + 35.2

서울 근처 승마장에 가서 혜인이에게 말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림책이나 사인을 꽤 봐서 말이라는 것은 알지만, 실물을 가까이 가서 보는 것은 처음이라서 많이 무서워하더군요. 곁에 도와주시는 분이 말하시길 처음에는 우는 아이들도 꽤 있다고 합니다.
 어찌어찌 달래서 두번 말등위에 앉히는 것까지는 성공했는데, 말과 같이 걷게 하진 못했습니다.

말등에 올라서 웃고 있을 때,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후 바로 울먹울먹해서 안아서 내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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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5 FinePix S3Pro + 50.4D

올해 크리스마스에 특별한 선물이나 특별한 이벤트없이 지나갔습니다. 아내가 많이 실망하는 눈치.

그래도, 혜인이는 아빠가 일찍와서 같이 케익 먹는 것으로 만족하니 다행입니다. 좀 더 크면 트리나 선물같은 것을 챙기려고 하겠죠.

사진은 케익에 촛불을 켜면 후~ 불어서 끌려고 열심인 혜인입니다. 아직 후욱~ 불지 못해서 엄마가 슬쩍 불어서 꺼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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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1/9)에 혜이리 마을에 갔다. 혜인이가 딸기를 보고 싶다고 해서 겸사겸사 놀러갔는데, 이전에 방문할때보다 전체적으로 많이 썰렁해진 것같다. 딸기 마을도 건물은 다 지었는데, 이전보다 썰렁. 추운 겨울 날씨때문일지도... 입장료는 상당히 비쌌지만, 아이가 좋아하는 모습에 패스~.
가서 차근차근 둘러보다가 레고 고무블럭 있는 곳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는데, 혜인이는 의자, 책상 만들면서 놀고, 나는 옆에서 레고로 만든 집 만든다면서 레고로 벽과 창문을 만들면서 같이 놀았다.
돌아올 때, 눈이 내리기 시작해서 부랴부랴 차를 몰고 돌아왔다.

꼬랑지. 다음에는 가까운 올림픽 공원에 있는 딸기 동산(?)에 가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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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머리

오늘은.../혜인, 여름이. 2010/01/04 18:38 posted by tolkien

2009/12/27 S3Pro + 50.4D


 TV를 보다가 찜질방에서 양머리 만드는 것을 보고, 즉석에서 수건으로 만들어서 혜인이한테 씌워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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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9 혜인이가 찍은 첫번째 사진.

아빠가 카메라를 들면 "혜인이도 카메라~"하면
항상 재생모드로 주곤 했는데, 오늘은 혜인이가 촬영모드로 스위치를 바꾸더니 4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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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빨 닦기

오늘은.../혜인, 여름이. 2009/12/19 13:30 posted by tolkien

2009/12/17 FinePix S3Pro + 50.4D

엄마가 이빨 닦아줄께.
이빨을 깨끗이 안 닦으니까, 벌레가 있잖아~
아~ 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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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망가뜨리기

오늘은.../혜인, 여름이. 2009/12/08 22:10 posted by tolkien

나중에 철이 들면 절대 공개를 허용하지 않을 표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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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오늘은.../혜인, 여름이. 2009/12/04 18:09 posted by tolkien

2009/11/21 FinePix S3Pro + 50.4D

옷 갈아 입히고 있는데, 뭐가 좋은지 자꾸 웃길래 찍어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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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아주기

오늘은.../혜인, 여름이. 2009/11/18 18:40 posted by tolkien

2009/11/12 S3Pro + 35.8G

블로그를 쓰려고 하면 참 쓸말이 없네요.
글 주변이 없기도 하고, 아이들과 많이 놀아주지 못한 것같습니다.
같이 놀긴 했는데, 뭔가 기억에 남을만한 것이 없는 것같기도 하구요.
아직은 아니고, 좀 더 크면... 이라고 위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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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다.

오늘은.../혜인, 여름이. 2009/11/17 18:28 posted by tolkien

2009/11/10 FinePix S3Pro + 35.8G

뭣때문에 울렸는지 까먹었습니다.
요즘 혜인이 땡깡이 많이 늘어서...
원하는 걸 주지 않거나 같이 안 놀아주면 자꾸 울면서 칭얼대네요.

말도 이젠 분명히 하고, 듣기도 하고, 주위사람들과 문 여닫기 놀이를 좋아하는 평범한 3살 여자아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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