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01 FinePix S3Pro + 35.2
어찌어찌 달래서 두번 말등위에 앉히는 것까지는 성공했는데, 말과 같이 걷게 하진 못했습니다.
말등에 올라서 웃고 있을 때,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후 바로 울먹울먹해서 안아서 내렸답니다.
2010/03/01 FinePix S3Pro + 35.2
2009/12/25 FinePix S3Pro + 50.4D
2009/12/27 S3Pro + 50.4D
2009/12/19 혜인이가 찍은 첫번째 사진.
2009/12/17 FinePix S3Pro + 50.4D
엄마가 이빨 닦아줄께.
이빨을 깨끗이 안 닦으니까, 벌레가 있잖아~
아~ 해봐.
2009/11/21 FinePix S3Pro + 50.4D
2009/11/12 S3Pro + 35.8G
2009/11/10 FinePix S3Pro + 35.8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