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에 해당되는 글 12건

  1. 2009/06/12 outlook과 thunderbird랑 같이 쓰기
  2. 2009/06/11 빨래바구니
  3. 2009/06/11 5월 29일 노제
  4. 2009/06/10 촟불
  5. 2009/06/10 돌사자
  6. 2009/06/10 쿠페 미니
  7. 2009/06/09 독 파는 할아버지
  8. 2009/06/09 고깔모자 쓴 태준
  9. 2009/06/09 바이오거트 플레인 맛.
  10. 2009/06/04 태준이 걱정

outlook과 thunderbird랑 같이 쓰기

Linux/misc 2009/06/12 12:18 posted by tolkien
thunderbird에서 Winmail.dat로 오는 첨부파일 보는 법 - ZemyBlue님의 글
thunderbird에서 winmail.dat 첨부파일 읽기 - uriel님의 글

현재 다니고 있는 w모사의 workgroup software는 outlook 2003 이다.
근데, 난 linux 사용자란 말이지. 그래서 생기는 불편이 여럿있는데,

첫째. thunderbird에서 exchange server에 붙어서 E-mail을 보고 지워도 지워지지 않는다.
둘째. 미팅일정같은 것이 날라오면 대락 난감
셋째. windmail.dat

첫째, 둘째는 그럭저럭 버티고 있다. 가끔 windows notebook을 켜서 정리하면 그만이다.
헌데, 셋째 문제는!!! 첨부 파일을 볼 수 없다는 얘기지. T.T
그래서 windows notebook을 outlook 전용으로 쓰고 있다가
"못 참겠다 갈아보자!"
"구관이 명관이다 갈아봤자 별수 없다"
로 갈등하다가 google 신탁을 얻어서 몇가지 해결책을 찾았다.
ZemiBlue님의 글로 내 outlook 설정을 바꾸고,
uriel님이 언급한 LookOut을 쓰니 좀 버틸만 하다.
이 경우에 LookOut 플러그인을 설치하면 해당 TNEF 인코딩된 winmail.dat 파일이 디코딩되서 내용이 다른 첨부 파일로 나오게 됩니다.

꼬랑지. 글 상자에 있는 구호는 언제 어디서 나온 구호일까요?
      둘. 그래도 하루에 한번 이상은 outlook을 꾸준히 써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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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바구니

오늘은.../혜인, 여름이. 2009/06/11 14:43 posted by tolkien

2009/05/24 EOS-450D + SIGMA18-50

인라인 스케이트 타고 와서 샤워하고 있는데,
어머니께서 혜인이를 빨래바구니에 담아오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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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9일 노제

오늘은.../살아가는 이야기 2009/06/11 14:42 posted by tolkien

2009/05/29

노무현 전 대통령.이
떠나시던 날. 서울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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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노무현

촟불

오늘은.../혜인, 여름이. 2009/06/10 21:04 posted by tolkien

2009/04/01 EOS-450D + SIGMA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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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사자

오늘은.../살아가는 이야기 2009/06/10 21:04 posted by tolkien
삼성동 집에서 출근할 때, 봉은사쪽으로 출근하면 항상 자이언트 호텔을 지난다.
그 호텔 정문에 돌사자 한쌍이 같이 서 있다.
언제부터 서있었는지, 계속 그 자리에 있는 것인지 모르지만, 내가 출퇴근한 2년동안 둘이서 지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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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페 미니

SnapShot/자동차... 2009/06/10 21:03 posted by tolkien

2009/03/20 EOS-D60 + SIGMA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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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자동차

독 파는 할아버지

SnapShot/EOS-D30, D60, G2, ... 2009/06/09 20:18 posted by tolkien

2009/03/20 EOS-D60 + SIGMA18-50

봉은사 옆에 독을 파는 할아버지가 계시다.
출퇴근하면서 제대로 찍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데, 막상 찍겠다고 말을 못했다.
이 샷도 대충 방향만 잡아서 찍은 샷. 혼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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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EOS D60

고깔모자 쓴 태준

오늘은.../태준, 겨울이. 2009/06/09 20:16 posted by tolkien

2009/05/12 EOS-450D + SIGMA18-50

내 생일날 옥상에서 찍은 사진.
빛을 조절해본답시고, 플래쉬에 손가락으로 가렸더니 빛이 이상하게 샜다. 노이즈도 지글지글.

사흘째 목이 부어서 열이 39도를 오르내리고 있고, 병원에서는 이틀치 약을 지어주었다. 약을 먹으면 잠시 열이 내리긴 하지만, 의사 선생님 얘기로는 목 부은게 가라앉기 전까지는 열은 잡을 수 없다고 한다. 오늘밤까지 열이 내리지 않으면, 내일 항생제를 처방해준다고 한다.

밤마다 따끈따근해서 낑낑대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가엽다. 한편으로는 잠을 제대로 못자는 수니가 불쌍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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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2 EOS-450D + SIGMA18-50

바이오거트 먹는 혜인이.
맛을 첨가한 제품보다 밍밍한 맛을 지닌 플레인.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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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준이 걱정

오늘은.../태준, 겨울이. 2009/06/04 19:35 posted by tolkien

2009/03/17 EOS-D60 + SIGMA18-50

3월에 찍은 태준이 자는 모습.
지금은 머리도 잘라서 좀 더 씩씩해 보이긴 한데, 여전히 작다. 저 당시에는 몸무게가 약간 적게 나가는 정도였는데...

내일 몸무게 미달로 대학병원에 간다. 분유를 너무 안 먹어서 그런 것같다. 빈혈끼도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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